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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관리자 날짜 2015-09-24
제목 유해화학물질 사고시 국민행동 요령
내용 유해화학물질 사고시 국민행동요령


☞ 사고신고

○ 화학물질로 인한 화재·폭발 누출 사고발생시는 소방서(119), 경찰서(112), 환경청(128),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에 신속히 신고한다.
○ 신고시 발생시간, 사고장소, 사고물질의 종류, 저장량, 사고유형(화재·폭발, 누출)등의 내용을 가능한 상세하게 파악하여 신고한다.

1) 초동조치(사업장내사고 - 인근주민에게 사고 상황 알리기)

○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발생시 사이렌, 자체방송, 화재경보기 등으로 비상경보를 발령하여, 사업장내 종사자 및 인근 주민이 신속히 대피하도록 조치한다.
○ 사업장에서는 사고발생시 개인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초동대응요원 및 일반인(종사자 및 주민)의 접근을 막고 출입을 통제한다.

2) 초동조치 (운반차량 사고 - 인근주민에게 사고 상황 알리기)

○ 사고차량에 화재 및 화학물질 누출징후가 있을 경우 안전한 곳에 주차한 후 엔진을 정지하고, 하차하여 불꽃, 스파크 등의 발생여부를 확인.
○ 안전삼각대를 설치하고 주변차량과 일반인의 접근을 통제하고 소방서, 경찰서, 환경청, 지자체 등에 신속히 신고한다.
○ 교통사고 등의 차량전복사고 발생시 신속히 차량 밖으로 탈출하고 의식이 없는 인원은 우선 대피 조치를 취한다.



☞대피 및 복귀 (취급업체 종사자 및 인근주민 등)

○ 화학물질 누출사고 인지시 관계기관(소방, 경찰, 지자체, 환경청 등)의 홍보방송과 TV 혹은 라디오 등 안내방송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관계기관이 제공하는 정보 및 지시에 따라 신속히 오염되지 않은 지역으로 대히파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피지역 주민의 복귀는 관계기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이때 모든 절차에 대해 적극 동참해야 합니다.




유해화학물질 사고시 국민행동요령 Q&A


Q1. 화학물질 누출이 의심되는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의심되는 경우 사고발생 지역으로부터 대피하여 누출물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사고지역에서의 기본적인 대피원칙은 상류쪽으로, 높은 곳으로, 바람을 안고(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누출되는 유해화학물질 중 독성가스는 대부분 공기보다 무겁기 대문에 낮은 곳에 고이는 특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차를 타고 사고 현장을 지나게 된다면 창문을 닫고, 에어컨 등을 반드시 꺼야 합니다.
일단 대피하셨다면, 즉시 관계당국(소방서, 경찰서, 환경청, 지자체 등)에 신고합니다. 이때 상황을 잘 설명하고 화학물질 사고의 가능성이 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화학사고 현장을 구경하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건 행동입니다. 기상상황 등에 따라서 아주 멀리 피하셔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능한 멀리 대피하되, 현장 관계자의 지도에 따라야 합니다.


Q2. 바람을 안고 이동하려고 하는데 이동하려는 방향으로부부터 가스가 날아오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바람을 안고 이동하려는데 이동하려는 방향에서 가스가 날아오는 경우 연기에 갇혀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바람이 부는 방향의 직각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Q3. 화학사고 발생시 대피하는 경우 어떻게 하면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까?

화학물질이 흡수되는 경로는 입, 호흡, 피부입니다.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제일 좋은 조치는 화학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것입니다.
직접 피부고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수건, 장갑 등을 이용하여 코, 입, 피부를 감싸고 대피한 후 안전한 곳에 와서는 새 옷으로 갈아 입으셔야 합니다.
옷에도 소량의 독성물질이 묻어 있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Q4.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후 어떤 조치를 해야 합니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후 옷, 피부 등에 독성물질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나 물건에 접촉하는 경우 다른 사람이나 물건도 오염될 수 있습니다.
신체 외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오염물질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면 옷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모두 벗고 샤워를 철저히 한 후 따뜻하고 느슨한 옷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또한 집안이나, 실내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벗은 옷가지들을 비닐봉지 등에 넣어서 폐기하셔야 합니다.


Q5. 화학사고가 일어난 인근 주민의 대피?

화학사고 규모 및 물질에 따라 주민대피 여부는 달라집니다. 어떤 경우는 실내에서 문을 닫고 상황이 종료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더 안전한 경우도 있습니다
- 현장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만약 실내에 있을 경우 만일에 대비할 수 있도록 TV나 라디오 등 안내방송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기관(소방서, 경찰서, 환경청, 지자체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창문이나 문 등을 닫으시고, 틈은 수건, 또는 테이프 등으로 막아야 합니다.
- 외부공기와 통하는 설비(에어컨, 환풍기 등)의 작동은 중단해야 합니다.


Q6. 화학사고가 일어난 인근 주민의 복귀 여부는?

대피지역에 대한 복귀여부는 현장 관계기관(소방서, 경찰서, 환경청, 지자체 등)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무단으로 이동시 2차 오염유발 및 신체적인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습니다.


+묻고 답하기

1. 취급제한물질 사용금지 및 허가

□ 질문

- 취급제한물질인 nonyl phenol이 약 10~15wt% 혼합된 혼합물을 접착제의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라면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 접착제의 용도로 nonyl phenol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준비하여야 할 것이 있는지?

□ 답변

- 노니페놀(Nonylphenols;25154-52-3)이 10~15% 혼합된 혼합물은 취급제한물질(고유번호 : 06-5-6)에 해당하며, 가정용 세척제, 잉크, 페인트의 용도로 제조, 수입, 판매, 보관이나 저장, 운반,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취급제한물질을 제한하는 용도 이외로 취급하려는 경우에는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제34조에 따라 업종별로 취급제한물질영업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또한, 판매목적으로 취급물질을 제조하려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규칙 [별표 8]에 따른 취급시설을 갖추에 취급제한물질 제조업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관련 법령
-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제 34조


2. 유독물 사용업 등록면제

□ 질문

- 유독물 사용업으로 등록된 사업장인데 작년 10월경 일부 유독물 탱크의 철거작업에 있어 작업 후 유독물 변경신고도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연간 예상량(2012년) 유독물 전체가 약 30만톤 미만으로 신청을 했고 연간 사용량이 30톤 미만인 경우 유독물 등록면제가 가능한지? 유독물 등록면제 신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염산 사용량 및 보관량도 10톤 이하가 되어 사고대비물질에 해당하지 않게 되어 자체방제게획 수립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다시 별도로 변경신고를 해야 하는지?

□ 답변

- 유독물 사용량의 감소로 인하여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시행령 제 15조에 따른 유독물 영업의 등록 면제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제 26조에 따라 폐업 또는 휴업 신고를 해야 하며, 이 때 유독물의 연간취급 에정량을 기준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사고대비물질의 취급량 감소로 인하여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제 39조에 따른 자체방제계획 수립대상에서 제외된 경우에는 별도로 변경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관련 법령
-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시행령 제15조






자료에 대한 출처 환경부 화학물질 안전관리 알리미 3호

http://www.konetic.or.kr/dataroom/dataroom_view.asp?1=1&gotopage=39&unique_num=7090&tblcode=EUN_ENV_MORGUE


산업안전 혁신기업 (주)셉티코
첨부파일 화학물질_안전관리_알리미(2013-3호)2.pdf